덕중의 덕은 양덕이니라
인터넷을 떠돌다보면 덕후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대부분은 한국의 덕후와 일본의 덕후들을 예로 많이 들고있는데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덕중의 덕은 양덕이라고 생각하고 많은 분들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ㅎㅎ
양덕들의 퀄리티는 정말 굉장해서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양덕이란 글자가 포함되어있는 게시물은 은근히 기대하게 만들더라구요 ^ ^
일단 시작은 화끈하게 이쁜누님으로 시작합니다. ^ ^
양덕 누님께서 모리건 코스프레를 하셨네요 ㅎㄷㄷㄷ 9ㅁ9;;;
젤다의 전설 링크 코스프레랍니다.
역시 환상세계에 살면 멋지겠죠?
이렇게 영화로도 만들고 그런답니다.
이 작품이 1등이라죠!?
유명한 영상이죠? 이러다가 스타크 인더스트리 만들기세라고 한참 유행했었는데.. ㅎㅎ
이 분들이 3등이었나요?
너무 멀쩡한 사람들만 나오면 그러니 이렇게 획기적으로 변신도 합니다.
2010년 좀비워크의 코스라고 합니다. 왼쪽 여성분은 사일런트 힐에 나온 캐릭이라고 하네요
풀아웃의 캐릭터라고 하네요 퀄리티가 ㅋㅋ
다크나이트의 조커분도 쉬고 계시네요 ^ ^
코스프레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가끔 우주선도 쏘아 올립니다. ^ ^
마치 영화의 한장면 같습니다. 9ㅁ9;;;;
옷까지 입은김에 영화한편 찍었나 봅니다.
상영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말이죠. 영화의 한장면이나 게임의 한장면이 아니에요
팬무비지 ^ ^
이제 마지막 하나만 올리고 끝내겠습니다.
얼마전에(?) 영화로 개봉된 장면을 코스프레했네요 ^ ^
정말 멋들어진 양덕이 아닐 수 없습니다.
http://www.mymodernmet.com/profiles/blogs/upinspired-floating-house-14
이 부분은 양덕이 한 것인지 아니면 실험을 한 것인지 영어가 짜치는 관계로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놀랍네요 ^ ^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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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2011/03/09 08:32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양덕은 진짜 존경스러움요
제목 그대로 덕중의 덕은 양덕이죠 ㅎㅎㅎ
임덕이시다!
넌 홍덕이시라~
멋진 코스프레들이네요~
ㅎㄷㄷ한 퀄리티죠 ㅎㅎ
입이 떡 벌어질정도로 멋지네요~
전 쑥쓰러워서 못하겠지만요~~^^*
저도 못합니다. ㅋㅋㅋ
저런거 하시는 분들은 애정과 용기의 충만도가 저희와는 급이 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 ^
퀄리티도 그렇지만, 우리랑은 스케일이 다르군요..ㅋ
그렇죠.
집을 하늘로 올리고, 영화찍고, 미사일을 올리는 나라입니다. ㅋㅋ
모... 모리건!!!
하악~ 하악~~~ 9ㅁ9;;;
네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일하는 우리의 멋진 파트너들이 픽사의 히트 필름 Up을 현실버젼으로 찍은 가히 웅장하다 할수 있을만한 사진들을 보내왔습니다.
양덕이 아니라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찍은 것이네요.
어제, 3월 5일의 새벽, 네셔널 지오그래픽 채널과 과학자들, 엔지니어들, 그리고 2명의 월드 클래스 풍선 파일럿(역주, 응?)들이 16 x 16 집 18'키를(전문용어라 해석불가) 300개의 8색 기상 풍선들로 로스 엔젤레스의 동부에 있는 개인용 공항에서 성공적으로 발사한후 고금을 통틀어 시도됬던 가장 거대한 풍선 비행으로 세계기록을 달성했었습니다. 정확한 수치를 부르자면 약 1만피트의 높이까지 총 1시간을 날았었고요.
이 이벤트의 영상은 2011년 가을에 시작될 네셔널 지오그래픽 채널의 새로운 시리즈, How Hard Can It Be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오! 번역 감사합니다. ㅠ,.ㅠ
사람은 이래서 배워야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