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학교를 혁명하라! ~학생도 같이하라!
정말 어이가 없다.
이 모든 것들을 폐지해서 학생이 학생다워 진다면 분명 해야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많은 학생들은 자신들의 이익만을 원하지 그에따른 책임을 지려하지 않는다.
나는 지금 대학교 1학년들과 수업을 듣고있는데 정말이지 이게 수업인지 뭔지 알 수 없다.
수업시간 내도록 교수의 말은 듣지도 않고 수업중간에 나갔다 들어왔다를 하며 그들은 자신이 학생인지 아닌지 조차도 모르는 것 같다.
암박을 받던 고등학교에서 벋어나 자유를 만끽하고 싶다는것은 이해를 한다. 하지만.. 이것은 자유가 아니다. 그들의 자유로 인해서 나는 엄청난 피해를 받고있지 않는가?
지금 위의 포스터를 보면 알 수 있다. 그들은 요구만 하지 자신들이 할것에 대한것은 하나도 적어놓지 않고있다.
자유만 바라고 책임은 지지않겠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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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
2007/04/11 14:01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예 ^ ^
민주주의 말은 쉽지...허참..진짜 오지게 쳐 갈굼을 당하든가 쳐 맞아야되 -_-;
저런간 맞아서 고쳐질 문제가 아닌데~
그런데, 문제는 저게 책임과 권리에 해당하는 문제일까요? 위에서 말씀하신 것 처럼 대학생들이 수업에 나갔다 들어왔다 한다면 그것은 충분한 문제이겠지만, 복장이나 소지품, 체벌등은 지금껏 교육이란 이름으로 가해진 폭력이죠. 폭력을 근절하는데에 피해자의 책임이 필요 한가요?
예! 책임과 권리의 문제입니다.
포스터에는 저렇게 적어놨지만 사실 이 글을 쓰던당시에 홈페이지에는 그저 요구만이 즐비했습니다. 학생들은 항상 자신을 피해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나의 집단에는 규율이 필요합니다. 그게 싫으면 나가야죠 0ㅁ0 요즘은 학교 안다니고도 공부 잘하는 사람 많던데...
뭐 EKdka님께서는 학교에서의 부당한 폭력을 의미하시겠지만 사실 학생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 위 포스터에는 없군요, 당시에는 성의 자유도 외쳤습니다. 9ㅁ9 뭐 다들 생각하시는게 다르지만 전 이들의 의견에는 반대입니다.
댓글을 더 달아주셔도 좋고, 안 달아주셔도 좋습니다. 아마 연결된 주소가 없으셔서 제가 단 댓글도 보시지 못할거 같네요. 좋은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