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i VS ps3
닌텐도에서 북미지역에서 광고를 한 영상인듯하다.
덩치큰 아낙네는 PS3를 쭉빠진 아가씨는 Wii를 덩치큰 아가씨는 그만큼 많은 기능을 가진 PS3를 말하고있고 쭉빠진 아가씨는 그만큼 간단한 Wii를 말하고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자! 아주 개인적으로 말하면 Wii를 선호한다. 기업자체로써도 소니보다야 닌텐도쪽이니 어쩔 수 없지만 지난 큐브에서의 패배로 닌텐도도 많이 휘청했지만 이번 소니의 입장은 사실상 최악의 사태를 보여주고 있는 듯 하다.
이번 PS3에서는 역시나 PS2때처럼 많은 기능을 보여준다. DVD 플레이어를 보여주었던 당시의 기획을 그대로 살려 이번에는 블루레이라는 고용량의 디스크를 사용한 영상재생기능을 넣었다.
하지만.....개인적으로 PS2때의 DVD재생기능은 DVD를 재생한다고 보기 힘들정도의 화질의 차이를 보여주었었다.
그렇대면 이번 블루레이는 어떨가? 내생각에는 마찬가지 일듯하다.
단일제품이 가장 그 성능을 잘 표현한다고 생각하기에 이번 PS3는 별로 만족스럽지 못하다.
그리고 소니사의 PS3를 가지고 하는 정책들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 PSP의 PS1 게임을 하려면 PS3가 있어야 한다니... -_- 젠장~
뭐 다크알렉스씨가 다 뚫어놨으니 문제는 없지만.
그에 반에 Wii는 아주 심플하다. 그저 게임이다. 게임.
게임기로서 가장 완벽한 모습을 보여준다. 스펙이 현 차세대기종들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지만 그래도 게임기로써의 완벽한 기능은 그 무엇보다도 굉장하다.
특이 이번에 만든 위모트는 정말 게임기로써의 참신함을 넣어주었다. 물론.....싫어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말이다.
뭐.. 쓰다보니 Wii vs PS3가 아닌 PS3 젠장!!! 이란 글이 되어버렸지만 뭐 이건 내 개인적인 불만이고 좋아하는 사람들은 PS3를 살것이다.
그곳에는 누가뭐래도 엄청난 킬러타이틀들이 넘쳐나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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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차세대게임기
뾰뵹뾰뵹
2007/01/15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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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예정인 운동 기구 - Wii
tracked from 벗님의 작은 다락방
2007/01/18 00:01
삭제
뿅뿅 게임 이후로 딱히 즐기고 있는 게임이 없습니다. 예전에는 그저 즐겁게 하는 것이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요즘의 게임은 'more time, more study'를 요구하니,'왜 내가 해야하지?'라는 의문이 들게 되더군요. 앞으로 엔딩 씬을 보게 되는 게임이 몇이나 될까, 아니 정말 엔딩 씬을 볼 때까지 할 수 있을까도 의심이지만,예전의 간단하고 즐거웠던 게임의 세계로 초대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Wii에 대해 처음 소식을 접하고,'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