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Tag 쉽게 넣기
그것은 태그를 입력하는데 아주 간편한 방법이 존재한다는 것이었는데.... 내 생각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하고 있었던것 같다.
아...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이라는데 정말 요즘들어 더욱 더 절실히 느끼는 것 같다.
TAG.
태그는 말그대로 꼬리표라고 생각하면 된다.
현재 우리나라는 카테고리를 많이 사용하지만 어떤 글이든 그 카테고리 안에서 완벽히 표현될 수 없으니 그 글에대한 데이터 키워드를 정해서 넣는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그리고 태그는 원래 외국에서 먼저 사용되었는데 그때는 띄어쓰기가 태그에 구분이었던 것으로 알고있었다. 그래서 한동안 나는 태그를 사용할 때 띄어쓰기를 하지 않았었는데, 알고보니 한국에서는 띄어쓰기가 가능하고 구븐은 쉼표를 사용하는 것이었다. OTL
그런데 타이핑중에 쉼표를 넣으면 자동으로 다음 탭으로 넘어가나 했지만 그것도 아니었다.
그래서 항상 하나의 태그를 적고 탭키를 눌러서 다음 태그를 적고는 했었는데.........
위에서 적었듯이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입력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제야 설명을 하는데, 보통 어떤 게시물에든 태그가 따라다닌다. 그리고 리뷰를 원하는 글에는 항상 추천태그라는게 존재하는데, 난 항상 그것을 보고 적었었다. 그렇다... 바보짓이었다.
간단히 설명하겠다.
백세주담, 담, 백세주, 영양표시, 술칼로리, 건강한술, 담백한 술, 맛있는 술, 당0g 등
위의 추천태그 부분을 복사를 한다.
(이 태그를 이용하는 이유는 백세주 담을 쓰다가 알게되어서 ㅋㅋ)
그리고 블로그의 태그 부분에 전체적으로 Ctrl + V를 한다.
이렇게 한곳에 전부 넣어주면 되는데, 그런다음 Tab키를 눌러준다.
끝... -_-;;;
더 많은 태그를 넣고 싶다면 비슷한 글을 쓴 블로거의 글에있는 태그를 복사 붙여넣기를 하면 중복된 부분은 걸러내고, 넣어준다. OTL
즉 쉼표라는 구분자를 알아서 인식해서 넘어가는 것이었다!!! ㅠ,.ㅠ
아놔~~~ 바보는 슬프다.
이제는 태그를 더 많이 넣을 수 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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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즐
2010/04/13 23: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 이렇게 쉬운 방법이 있었네요. 태그 적기가 좀 쉬워 지겠네요.
태그 적을때 늘 불편했었는데... 감사합니다. ^^
헉!! 설마 MastmanBAN님도 몰랐다구요??? 0ㅁ0;; 거짓말!! ㅠ,.ㅠ
이런방법도 있었군요....;;;;
몰랏었다는... ㅋㅋㅋ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ㅋㅋㅋ 설....마 제가 불쌍해서 다들.. 몰랐던 척 하는거 아님?? ㅠ..ㅠ
헛! 다 아는 내용이 아니었던거군요 >.<
전 혹시 처..처....천재?!!!!!!!!!!!!?????
농담입니다. 흐.
OTL... 뻘짓으로 몇년째~
헐... 저는 아무 생각없이 쉼표로 쓰고 있었는데;;
그냥 태그 하나 쓰고 쉼표쓰면 다음 태그 입력... 입력하고 그냥 쉼표하면 또 다음태그...ㅋㅋ
우와아아아아~~앙
바보인증 포스팅입니다. ㅋㅋㅋㅋ
저도 아무생각없이 쉼표를 써왔는데 ㅎㅎ,
신기
ㅎㄷㄷ 정말 모르신분들 있었음?
넷물고기님도 모르셨다니... 0ㅁ0;;;
오호라~ 신기합니다.
더 신기한건 "더블클릭을 하면 화면의 상단 또는 하단으로 이동됩니다"
요건 또 무슨 마법인가요?
이건 그냥 스크립트입니다.
오늘의 유머에서 편하길래 비슷한거 얻어서 쓰고 있습니다.
공개하신분의 블로그는 까먹었어요 OTL
저도 얼마전에 알았어요ㅠㅠ
하나하나 매번 쳤던 얼마나 제가 모자라 보이던지...ㅠ0ㅠ
저도 진짜 이거 알로 좌절모드였습니다.
사실 태그를 무진장 넣으시는분들 보고 놀라웠었거든요.
근성짱이라고!!!
저도 최근에 뻘짓하다가 알게 되었네요~ㅎㅎ
득템을 축하!
ㅋㅋㅋㅋ
역시 뻘짓을 해야 실력이 느네요~ ^ ^
아핫..이제 아셨군요 ^^
추천 태그가 주어지는 글들을 작성할 때는 복사해서 넣으면 편하지요. 거기에 몇개 덧붙일 수도 있고 ^^
그러니까요 ㅠ,.ㅠ
제가 매번 그 태그를 보고 적었다는거 아닙니까 ㅠ,.ㅠ
어?? 신기하네요?? 전 이제 알았다능;;;; 이제 블로그 시작했는 데 빨리 알게되서 다행이라능;;;;;ㅎㅎ 감사합니다.
축화드립니다. ㅠ,.ㅠ
전 이제 4년째 접어드는데 몇일전에 알았어요 ㅠ,.ㅠ
블로그 전문가셨군요.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
ㅎㄷㄷ 블로그 전문가라니요 ㅠ,.ㅠ
태그 편히 넣는법도 3년만에 알게 되었는데.....
포스팅 내용상 정말 모르셨던거 같은데... 정말인가요?
콤마로 구분되길래 예전에 해봤는데 되서 아 되는구나 하고 있었는데...
거! 짓! 말! 이시죠??^^
구분이 쉼표로 되는 것은 알고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띄어쓰기로 된다고 알고있다가 한국은 띄어쓰기를 가능케하고 쉼표로 구분한다는 것두요.
허나 쉼표를 넣으면 자동으로 다음탭으로 넘어간다고 생각했는데 사용해보니 그게 아니라 이어서 사용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까지는 쓴다음에 탭키를 눌러서 이동했었는데........ 쉼표가 있는 문자열의 복사 붙여넣기가 될줄은 몰랐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