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SNS Yozm(요즘)을 시작하다



다음에서 sns서비스 요즘을 내놓았는데, 사실 이건 뭐하는건지 적응이 되지 않았지만 역쉬나 ㅋㅋㅋ 가입은 해놓고 본다.
어차피 sns는 그닥 오래 못하는 타입이기는 해도, 상품이 많이 걸려있는지 많은 분들이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것 같다.

솔직히 이렇게 간단하면서 빠른 서비스는 나와 맞지 않지만, 나름 신기하기도 하다.
틔위터의 경우는 영어의 팔로우와 팔로잉이 뭔지 몰라서 사실상 접었고 OTL.... 페이스북이라고 해봤자 친구도 없고 OTL... 온타운의 또자쿨쿨님만 있을 뿐.... 그리고 me2Day도 해봤지만 뭔소린지 잘 모르겠었고 말이다.

솔직히 너무 간단하고 심플하지만, 웹상에서 존재를 해야할때만 가능한 플레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알고보니 이것들은 SMS로 하는 것이었던것이었다~~~~

그렇다 멍청해서 몰랐다.

그래서 일단은 좀 해볼생각으로 했느데, 이런걸 할때마다 아이폰 생각밖에 안난다.
아이폰 개색히!!! 왜 이렇게 늦게 나와서 사람염장질을 하고 지랄인지.... 그리고 안드로이드 니놈도 마찬가지야!! 왜!! 늘 안나오거나 늦게 나오는 외산폰이면서, 꼭~!! 내가 폰지르면 얼마있다가 나오는건데!!!

둘다 개색히!!! ㅠ,.ㅠ

여튼 일단 몇일 해보고 재미나면 트위터도 해봐야겠다. 이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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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당총재
아이티즐 2010/01/20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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